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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응급실 24시간 진료 가능한 곳 13.5% 불과…아픈 아이 갈 곳 부족
전국 응급의료기관 중 연령이나 증상에 상관없이 24시간 소아 진료가 가능한 곳은 13.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에만 12곳이 집중된 반면 강원, 충북, 세종에는 단 한 곳도 없어 심각한 지역 불균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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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생존 이후 ‘재활·회복’까지 확대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국내·외 최신 연구 결과를 반영한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29일 발표했다. 국내 가이드라인 개정은 2006년 첫 제정 이후 다섯 번째다. 이번 개정에는 7개 전문위원회와 16개 전문단체, 총 7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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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으로 EMR 작성, 환자 안전 높인다
일분일초가 급박한 응급 상황에서도 의료진의 대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자동 저장해 의무기록으로 활용하는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도입됐다. 서울아산병원 은 응급실, 병동, 진료실 등 모든 진료 환경에서 의료진과 환자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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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코멧, 스트라이커 신형 AED 국내 독점 공급
심폐소생술(이하 CPR) 관련 헬스케어 솔루션을 운영 중인 위코멧 이 글로벌 의료기술 기업 스트라이커의 자동심장충격기(AED) 신제품 ‘라이프팩 CR2(LIFEPAK CR2)’를 국내 공공시장에 단독 공급한다. 위코멧은 AED 장비 보급과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 서비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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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병의원·약국 이용 시 진료비 인상…27일 임시공휴일 예약자는 예외
설 명절 연휴가 25일부터 시작되면서 병의원과 약국 이용에 대한 가산제 적용으로 진료비 부담이 증가할 전망이다.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가운데, 평소와 같은 진료비를 부담할 수 있는 예약 환자들에게는 예외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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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5400곳 병·의원·약국 정상 운영
서울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의료체계를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동안 서울 시내 병·의원과 약국이 하루 평균 약 54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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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심정지 환자, 병원 22곳 이송 거부 끝에 극적 생환
충북 청주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심폐소생술로 호흡을 되찾은 30대 여성이 병원 22곳에서 이송을 거부당한 끝에, 신고 후 3시간 반 만에 경기 수원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이송 지연으로 인한 후유증…
최근 업데이트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