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한국시간 2026년 8월 30일 열린 세비야 원정에 선발 출전해 전반 4분 알렉스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다. 후반 72분까지 뛰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바에나의 멀티골과 아데몰라 루크먼의 득점으로 3-1 승리를 거뒀다. 이강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