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장기기증자와 이식 대기자 간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제도 개선과 홍보에도 불구하고 최근 10년간 뇌사 장기기증자는 35% 넘게 줄며 사실상 14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20일 공개한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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