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 여부를 두고 벌이는 법적 다툼이 세 번째 변론을 맞는다. 오늘(24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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