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계열사 통합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AI, SMR 등 미래 신사업에 1조 원 이상을 투자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