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4일(현지시간) 주당 342.96달러로 장을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다. 존 터너스 신임 CEO 부임 한 달 만의 성과로, 시총 1위 엔비디아와의 경쟁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