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이 경찰의 출동 처리에 불만을 품고 지구대 벽면에 혈서를 쓴 뒤 경찰관을 밀치며 난동을 부리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아직 계정이 없으신가요? 회원가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