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직원 자리와 유니폼에 체모를 반복적으로 뿌린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임원급 직원이었으며, 경찰 수사 결과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직장 내에서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행위가 반복적으로 벌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