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01-23
-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10주 연속 증가…영유아 환자 절반 넘어
질병관리청은 23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이 10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며 개인 위생 관리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에는 영유아 환자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청에 따르면 전국 210개…
-
부산 분식점서 김밥 먹은 192명 식중독 의심 증세...조사 착수
부산의 한 분식점에서 200명에 가까운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28일 부산 연제구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연제구의 한 분식점에서 김밥 등을 섭취한 손님 192명이 복통과 구토 등…
-
풀무원 계열 유통 빵서 살모넬라균 집단감염…전국 확산 조짐에 방역당국 긴장
풀무원의 계열사 푸드머스 가 유통한 빵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되며 전국적으로 집단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3일 “빵 섭취에 따른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현재까지 총 4건이며, 유증상자는 208명에 달한다”고…
-
여름철 식중독 급증 우려…2명 이상 증상 땐 즉시 신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은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지난 달 30일 밝혔다. 여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세균 및 바이러스가 활발히 증식하면서 식중독 등의 집단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