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2
-
무안 돈사 화재 1시간 19분 만에 진화…돼지 128마리 폐사·작업자 부상
전남광주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9분 만에 진화됐다.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돼지 128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436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
포천 돼지 축사 화재 발생…외국인 근로자 6명 대피로 인명피해 없어
2026년 10월 22일 포천시 관인면 초과리의 한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3개 동이 탔으나 외국인 노동자 6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