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설 명절을 앞두고 27일부터 4주간 특별수송체제에 들어간다. 올해부터는 명절 기간에도 개인택배 발송 제한이 사라져, 소비자 편의성이 한층 강화된다. CJ대한통운은 자사 매일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2월 15일까지 설 선물을 포함한 택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