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업데이트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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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신인 포수 20홈런 폭발… 신인왕·골든글러브 유력에 첫 태극마크까지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시즌 20홈런과 도루저지율 1위를 기록하며 신인왕 및 골든글러브 후보로 급부상한 가운데, 오는 11월 열리는 APBC 야구 대표팀에 발탁되어 생애 첫 성인 태극마크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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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리어드 월간 MVP 2회 수상, 외국인 타자 최초 KBO 대기록
KT 위즈의 샘 힐리어드가 9~10월 KBO리그 월간 MVP로 선정됐다. 14홈런 40타점을 폭발시킨 힐리어드는 7월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수상을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 최초 단일 시즌 2회 수상 대기록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