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신고하지 않기로 약속하고 싸우는 신종 학교폭력 '야차룰' 관련 심의가 2024년부터 2년여간 49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합의'를 가장했지만 실제로는 강요와 집단 압박이 동반되며, 폭행 장면을 촬영·유포하는 2차 가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