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거포’ 박병호 은퇴 “아쉬움보다 감사가 더 크다”
한국 프로야구의 상징적 홈런 타자, ‘국민 거포’ 박병호가 21년 간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오후 박병호의 은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박병호는 같은 날 밤 에이전시의 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
키움, 2026 KBO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북일고 박준현 지명
천안북일고 에이스 박준현이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는 전체 1순위로 투수 박준현의 이름을 불렀다. 박준현은 올 시즌…
-
한화 손아섭, 우승반지 간절함 드러내…9월 타율 0.455 맹타
손아섭(37·한화 이글스)이 프로 19시즌 만에 ‘무관의 한’을 풀 기회를 다시 잡았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에 데뷔한 손아섭은 NC 다이노스를 거쳐 지난 7월 31일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FA가 아닌…
-
LG 외국인 투수 에르난데스, "올해는 반드시 우승"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2025시즌 우승을 향한 강한 각오를 밝혔다. 지난해 가을야구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그는 올 시즌 LG의 우승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쏟겠다고 다짐했다. 에르난데스는 4일(한국시간)…
-
LG트윈스 새 외인 투수 치리노스, 10승 목표로 KBO 도전
LG트윈스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31)가 올 시즌 두 자릿수 승리를 목표로 내걸며 성공적인 KBO 첫 시즌을 다짐했다. LG와의 장기 동행을 원한다고 밝힌 그는, 팀의 우승 도전에 큰 힘을 보태겠다는…
-
김도영, KBO 리그 4년차 연봉 기록 새로 쓰다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1)이 KBO 리그 역대 4년차 연봉 최고액을 경신하며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김도영은 2024시즌 연봉 1억 원에서 4억 원이 오른 5억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이는 종전 기록이었던 이정후(3억…
-
한화 이글스 김서현, 새 시즌 등번호 ‘44번’으로 비상 준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불펜 에이스 김서현(21)이 2025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등번호 44번을 달았다. 형 김지현(전 SSG 육성선수)의 등번호였던 44번은 김서현에게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김서현은 "형이 썼던 번호에 좋은 기운이 있다.…
최근 업데이트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