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0주년을 맞은 수원 삼성이 정규리그 준우승으로 다이렉트 승격에는 실패했지만, 남은 승강 플레이오프(PO)를 통해 1부리그 복귀를 위한 마지막 도전에 나섭니다. 수원은 우승팀 인천 유나이티드에 승점 차로 밀려 K리그2 2위로 시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