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AI '클로드' 개발 과정에서 한강, 김영하 등 한국 유명 작가들의 소설을 불법 다운로드해 학습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해적' 사이트를 통해 약 400만 건의 저작물을 무단 활용했으며,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