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가 시즌 20홈런과 도루저지율 1위를 기록하며 신인왕 및 골든글러브 후보로 급부상한 가운데, 오는 11월 열리는 APBC 야구 대표팀에 발탁되어 생애 첫 성인 태극마크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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