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대상 기업이었던 CJ 측으로부터 상품권을 받아 감찰을 받던 전 공소청 수사관이 신설 기관인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팀장으로 임용된 사실이 드러나 인사 검증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이해충돌과 공정성 문제를 지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