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기후 변화로 위협받는 생물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양측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첫 번째 활동 지역으로 경남 양산시 원동습지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원동습지는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생태적 가치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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