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 이 스틱형 무선 진공청소기 신제품 ‘H60’과 ‘H60 Pro’를 출시하며 청소기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 신제품은 ‘구석구석 닿는 유연함과 강력한 청소 기능’을 내세워, 다양한 생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장 큰 특징은 최대 90도까지 구부러지는 플렉서블 스틱이다.
사용자는 침대나 소파 아래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공간도 허리를 숙이지 않고 청소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
H60은 115W, H60 Pro는 170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으며, 1회 충전으로 각각 최대 60분, 8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분리형 설계로 교체 사용이 가능해 실용성이 강화됐다.
두 모델 모두 글로벌 인증기관 TÜV 라인란드로부터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또한 청소기 헤드에는 140도 초광각 LED 그린라이트가 탑재돼 바닥의 미세 먼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5단계 필터링 시스템은 0.3마이크론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5%까지 포집하며, 안티 탱글 브러시는 머리카락 엉킴을 최소화해 위생적인 청소 환경을 제공한다.
로보락 은 지난 7월 ‘H60 Hub Ultra’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무선 진공청소기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무선 물걸레 청소기 ‘F25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글로벌 무선 청소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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