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젬이 브랜드 앰배서더 황유민 프로골퍼를 앞세운 신규 TV 광고를 14일부터 선보입니다.
세라젬은 광고 공개와 함께 황유민 프로가 올해 한국과 미국, 대만 투어에서 기록한 성과를 조명하며, 선수의 강인한 경기력과 체계적인 회복 루틴이 브랜드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황유민은 2024년 4월 세라젬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된 이후 국내외 투어에서 빠르게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올해 총 3승을 추가하며 통산 5승을 달성했고 세계 랭킹은 29위까지 상승했습니다.
KLPGA 소속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랭킹 30위 내에 진입한 기록입니다.
내년 LPGA 데뷔를 앞두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과정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이러한 점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관리 철학과 잘 맞아 신규 TV 광고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는 황유민의 거침없는 스윙과 집중력, 경기에서 보여주는 에너지와 평소 일상에서의 회복 순간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세라젬이 전달하고자 하는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소비자에게 건강한 일상을 위한 브랜드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세라젬은 27년간 축적한 의료기기 기술력을 기반으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포함해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일곱 가지 건강 습관 영역을 아우르는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일상 속에서 건강한 루틴을 자연스럽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척추 관리 중심의 회복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황유민이 보여준 균형 잡힌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이번 광고가 선수의 강인한 매력과 브랜드의 휴식 철학이 만나 만들어낸 시너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라젬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분야와 협력하며 건강과 회복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와 지난 2021년부터 5년 연속 공식 후원 협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KPGA 투어와 챌린지투어, 챔피언스투어 등 여러 대회를 후원하며 국내 골프 산업 발전과 골프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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