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신인 작가 지원 프로그램 ‘카카오페이지 루키제도’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일부 작품은 정식 연재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신인 작가 데뷔 지원 프로그램 ‘카카오페이지 루키제도’를 통해 등장한 작품들의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첫 모집 이후 현재까지 총 38편의 신작 웹소설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일부 작품은 정식 론칭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기록하는 등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카카오페이지 루키제도는 정식 연재 경험이 없는 신인 작가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카카오페이지에 작품을 공급하는 CP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선정된 작품에 빠른 연재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등단 지원금과 작품 노출 확대 프로모션을 지원해 신인 작가가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작품 성과에 따라 추가 인큐베이팅 프로그램도 제공해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구조로 운영됩니다.
실제로 일부 작품은 연재 시작과 동시에 높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로맨스 판타지 장르 작품 ‘도망 악녀인데 적국에서 힐링 중이다’는 연재 3일 만에 조회수 1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무협 장르 작품 ‘천금장 소장주는 무신’은 정식 론칭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회를 달성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현재까지 루키제도를 통해 연재된 작품들의 누적 조회수는 약 800만회를 기록했으며 댓글 수도 1만건을 넘어섰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작가 발굴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인 작가들이 빠르게 작품을 공개하고 독자 반응을 확인하면서 연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잠재력 있는 창작자를 발굴해 창작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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