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가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0층에 브랜드 체험 및 판매 매장 ‘코웨이갤러리’를 새롭게 열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매장은 강동점에 이은 서울 강동 지역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으로, 프리미엄 유통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와 브랜드 체험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코웨이 제품의 디자인과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매장에서는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를 중심으로 침대, 안마의자, 의료기기 제품군을 비롯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코웨이의 주요 가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체험 중심의 동선과 상담 공간을 통해 고객이 제품의 차별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특히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다수 수상한 ‘비렉스 트리플체어’가 전시돼 눈길을 끕니다.
해당 제품은 업무, 휴식, 안마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다기능 체어로, 실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강점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이 강조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잉크 블랙, 토프 베이지 등 총 5가지 색상 옵션을 갖춰 인테리어 조화도 높였습니다.
코웨이갤러리 현대 천호점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보다 원활한 체험이나 전문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코웨이닷컴’을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백화점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쇼핑과 체험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 유입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천호점은 서울 동남권의 광역 수요를 아우르는 주요 거점”이라며 “코웨이의 차별화된 제품 기술력과 디자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매장 오픈은 체험형 오프라인 전략을 강화하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브랜드 존재감을 높이려는 코웨이의 행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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