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제주신화월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신화플러스 시그니처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숙박·뷔페·워터파크를 묶은 상품으로 최대 36%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최대 36% 할인 바우처 한정 판매
- 숙박·뷔페·워터파크 묶은 올인원 구성
- 가정의 달 앞두고 가족 고객 집중 공략

제주신화월드 바우처 출시…가정의달 선점 전략
제주신화월드가 ‘신화플러스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보이며 5월 성수기 수요 확보에 나섰다. 이번 상품은 기존 바우처 중 인기 혜택을 선별해 구성됐다.
상품은 ‘J타입 고메’와 ‘S타입 서머 올인원’ 두 가지로 나뉜다. 이번 전략의 핵심은 ‘가족 맞춤 패키지’다.
뷔페 8회 이용…J타입 고메 에디션
J타입 고메 에디션은 디너 뷔페 8매가 포함된 상품이다. 가격은 79만원으로, 1인 기준 약 36% 할인 혜택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5성급 호텔 뷔페를 비교적 낮은 가격대로 이용할 수 있다. 왜 주목받는가. 미식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된 상품이기 때문이다.
숙박·워터파크까지…올인원 패키지 등장
S타입 서머 올인원 에디션은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를 모두 포함했다.
신화관 숙박권 3매, 뷔페 이용권, 워터파크 이용권, 액티비티 할인권 등이 포함되며 가격은 95만원이다. 전체 구성 기준 약 34%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여행 패키지 통합형 바우처’다.
추가 할인·SNS 이벤트까지 확대
신화플러스 가입 고객은 식음업장, 숙박, 테마파크 등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SNS 이벤트를 통해 커피·베이커리 이용권과 구매 할인 코드도 제공된다.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정 운영된다.
자주 묻는 질문
바우처는 언제까지 판매되나?
4월 20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가장 큰 혜택은 무엇인가?
최대 36% 할인과 숙박·뷔페·워터파크 포함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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