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플레이도시가 약 3주간의 봄맞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는 21일 다시 문을 연다.
이번 리뉴얼은 시설 점검과 안전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포토존과 봄꽃 데코를 새롭게 추가했다.
리뉴얼과 함께 봄 시즌 테마 축제도 열린다.
방문객들은 각 테마존에서 개성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특히 ‘봄꽃 온천스파’에서는 벚꽃, 로즈, 자스민 향이 가득한 플라워 온천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봄 판다’ 포토존에서는 귀여운 판다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축제 기간 동안 ‘포토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웅플봄샷 #웅진플레이도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오픈 후 한 달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워터파크에서는 더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약 88m 길이의 얼룩말 무늬가 그려진 ‘제브라슬라이드’,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오픈슬라이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인보우슬라이드’,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스페이스볼’ 등 다양한 워터 슬라이드가 준비돼 있다.
온천스파 역시 봄을 맞아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웅진플레이도시의 온천스파는 지하 1,300m에서 끌어올린 100% 천연 온천수를 활용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온천의 주요 시설로는 수압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바데풀’,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이 접목된 ‘볼풀스파’, 거품 가득한 ‘버블스파’, 창의력을 자극하는 ‘블록스파’ 등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키즈스파’까지 마련돼 있다.
웅진플레이도시는 이번 봄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시설도 개선했다. 더 넓어진 휴식 공간과 향상된 고객 서비스로 더욱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웅진플레이도시 관계자는 “올봄, 워터파크&온천스파에서 펼쳐지는 ‘웅플 봄샷! 포토축제’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다채로운 포토존과 향기로운 온천 경험이 가득한 웅진플레이도시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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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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