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헬로섬머위크(Hello! Summer Week)’ 캠페인을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 속 시원함과 트렌드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여름 바캉스 룩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헬로섬머위크’는 바캉스 시즌을 겨냥한 테마 캠페인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은 바캉스를 떠나는 듯한 분위기로 연출된다.
인테리어와 진열부터 스타일링까지 한여름 휴양지의 감성을 녹여 고객들이 매장 안에서도 여름 무드를 충분히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시즌 스파오는 특히 더운 날씨에 최적화된 소재인 ‘시어서커’와 ‘나일론’을 전면에 내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땀이 쉽게 마르는 시어서커 소재는 셔츠, 팬츠, 원피스 등 다양한 제품군에 적용됐다.
나일론 소재는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는 질감과 흡습·속건 기능을 갖춰 아웃도어 활동이나 해변에서도 유용하게 착용 가능하다.
스파오는 ‘헬로섬머위크’ 캠페인 기간 중 다양한 소비자 혜택도 마련했다.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파오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시즌 인기 아이템을 중심으로 한정 특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전국 매장과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운영돼 온·오프라인
통합 캠페인으로 확대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여름철 고객들의 바캉스 준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제안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소재 선택부터 실루엣까지 고민한 다양한 제품군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파오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여름 시즌 트렌드와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면서, 국내 대표 SPA 브랜드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번 ‘헬로섬머위크’는 바캉스 패션과 실용성, 프로모션을 결합한 캠페인으로 여름
쇼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