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이 오는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1 2025 홈경기에서 대구FC를
상대하며 평촌서울나우병원 브랜드데이 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년간 FC안양과 동행해온 공식 지정병원 평촌서울나우병원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2016년부터 FC안양의 메디컬 스폰서로 활약 중인 평촌서울나우병원은 선수단의
메디컬 테스트, 홈경기 의료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구단의 의료 복지를 책임져 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양측의 오랜 협력관계를 팬들과 함께 기념하고, 더욱 즐거운 경기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시도로 기획됐다.
이날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입장 관중에게는 병원 대표 캐릭터인 ‘원장 바티’의 그립톡과 랜덤 바티 카드 3장이 증정된다.
여기에 슈팅 이벤트 참가 또는 원장 바티와의 사진 촬영 시 추가로 바티 카드 2장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바티 카드 중 황금색 카드를 뽑으면 MRI 검진권, 구단 유니폼, 축구공 등 푸짐한
경품도 받을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장외 이벤트 존에서는 포토존, 풋볼링, 관절 통증을 잡아라, 사랑의 처방전 등 가족 단위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하프타임에는 ‘관절 건강’을 주제로 한 전광판 퀴즈 이벤트가 열려, 즐거움과 건강 정보를 동시에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평촌서울나우병원 정재윤 대표원장은 "평촌서울나우병원 브랜드데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했다. 안양을 응원하시는 팬 분들이 즐거운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다. 평촌서울나우병원이 FC안양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FC안양의 선전을 끊임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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