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 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후 더욱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다.
장영란은 7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행복한 부산 여행”, “꺄~ 10년도 넘은 조금은
늘어난 수영복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수영보다 사진을 더 찍는 중”이라는 장난기 섞인 멘트도 덧붙이며 해맑은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블랙 컬러의 오프숄더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부산의
한 호텔 루프탑 풀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깨 라인을 따라 흐르는 프릴 장식,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실루엣, 그리고 선글라스와
챙 넓은 모자를 매치한 모습은 그의 스타일 감각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단단하게 뻗은 각선미와 눈에 띄는 탄탄한 몸매였다.
출산 이후 76kg까지 체중이 늘었던 장영란은 철저한 자기 관리와 운동을 통해 55kg까지 감량, 총 21kg의 드라마틱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키 169cm, 몸무게 55kg를 유지 중이다.
팬들은 “몸매 진짜 예술”, “10년 된 수영복이 아니라 새 옷 같다”, “나도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받았다”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겼다.
특히 장영란이 이번에 입은 수영복은 10년 넘게 소장한 아이템으로, 다이어트 후 처음
다시 꺼내 입은 것이라는 설명에 더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방송은 물론 건강기능식품·뷰티 브랜드 홍보, SNS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으며, 두 자녀를 키우는
워킹맘으로서의 일상도 자주 공개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전수인([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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