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하영은 10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운동 짝사랑 중. 내가 많이 좋아해. 좋아하는 만큼만 따라와주라”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색 민소매 상의와 블랙 숏팬츠, 브라톱을 매치한 운동복 스타일은 그의 균형 잡힌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탄탄한 허벅지, 길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끌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를 증명했다.
사진 속 오하영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군살 없이 매끄러운 보디라인은 물론, 운동을 즐기며 얻은 자신감이 묻어나는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건강미의 정석”, “운동이 짝사랑이 아니라 거의 사랑 그 자체”, “자신감 넘치는 하영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오하영은 평소에도 운동을 즐기는 ‘건강미녀’로 유명하다. 축구, 헬스,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체력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팬으로, 축구 예능과 리포터 활동을 통해 남다른 스포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에이핑크의 막내로 데뷔한 오하영은 그룹 활동뿐 아니라 솔로 가수, 배우,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SNS 근황 또한 팬들에게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하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과 운동 기록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자기 관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는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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