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더카페(THE CAFFE)’가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라떼 신메뉴 3종을 선보였다.
더카페는 17일 “지난 16일 전국 매장을 통해 가을 시즌 한정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말차 콜드브루 라떼’, ‘옥수수 라떼’, ‘핑크솔트 블랙라떼’ 등 세 가지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재료를 더카페 특유의 감성적인 레시피로 재해석했다.
‘말차 콜드브루 라떼’는 쌉쌀한 말차의 풍미와 콜드브루의 깊은 맛이 어우러져 무겁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단맛이 특징이다.
청량하고 부드러운 목넘김 덕분에 말차 본연의 향과 커피의 조화로운 밸런스를 즐길 수 있다.
‘옥수수 라떼’는 고소한 옥수수 향과 신선한 우유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단맛을 자랑한다.
따뜻한 한 모금마다 고소함이 입안에 퍼지는 ‘가을 감성 라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핑크솔트 블랙라떼’는 아메리카노 위에 바닐라 크림과 핑크솔트를 올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단짠’의 조화를 완성했다.
풍성한 크림층 위에 살짝 뿌려진 핑크솔트가 시각적인 포인트를 더하며, SNS 인증샷용 메뉴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더카페는 커피 품질을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갖춘 브랜드로, 국제 공인 커피 감별사(Q-grader)가 상주해 생두를 직접 선별하고 직수입한다.
자체 로스팅 공장을 통해 정교하게 블렌딩된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랜드이츠 더카페 관계자는 “더카페 고객들은 특히 라떼 메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이번 가을 신메뉴를 시작으로 겨울 시즌에도 색다른 라떼 시리즈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더카페는 전국 1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