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는 글로벌 고성능 컴퓨팅 선두 기업 AMD와 협력해 오는 11월 1일까지 서울 홍대 DRC에서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2025’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출시를 앞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을 AMD의 최신 하드웨어 환경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팬들에게 정식 출시 전 실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협업은 지난 9월 양사가 발표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당시 펄어비스와 AMD는 ‘붉은사막’의 글로벌 최적화 및 게이밍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기술 협력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해당 협력의 성과를 대중에게 직접 선보이는 장으로, AMD의 최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붉은사막’의 몰입형 오픈월드 환경을 완벽히 구현했습니다.
체험 공간은 10분간 빠르게 즐길 수 있는 단기 체험존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한 50분 시연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방문객은 대규모 전투, 미션 수행, 상호작용 콘텐츠 등 ‘붉은사막’의 핵심 시스템을 직접 플레이하며 게임의 깊은 몰입감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시연용 PC는 AMD 라이젠9 9800X3D 프로세서와 라데온 RX 9070XT 그래픽카드를 탑재해 고해상도에서도 안정적인 프레임과 섬세한 그래픽 표현을 구현했습니다.
현장에서는 게임 체험 외에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방문객은 스탬프 투어, 룰렛, 다트 게임 등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고, 참여 보상으로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할로윈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페이스페인팅 이벤트, 붉은사막 캐릭터 코스프레 팀의 현장 퍼포먼스, 세계관을 재현한 포토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팝업스토어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붉은사막’ 한정판 그래픽카드, 후드티, 백팩, 장패드, 마그넷, 담요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펄어비스 경광호 홍보실 책임리더는 “AMD와의 협업을 통해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와 사실적인 전투 환경을 최상의 게이밍 성능으로 구현했습니다”라며 설명했습니다.
이어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붉은사막의 매력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게임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로, 사실적인 전투 시스템과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글로벌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게임은 콘솔과 PC를 포함한 멀티플랫폼으로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이번 팝업스토어는 출시 전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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