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유나이티드가 2025시즌 K리그2 우승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는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 감사 차원의 ‘리그 최종전 티켓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며, 올 시즌 인천을 응원해 준 시민과 팬들에게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할인 행사는 11월 2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충북청주FC전 홈경기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시즌 내내 꾸준한 응원과 성원을 보낸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구단은 마지막까지 팬 친화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예매 일정은 11월 18일 선예매, 19일 일반 예매로 나누어 개시됩니다.
일반석(E석, S석, W석)에 한해 정가 대비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되며, 특성화석 및 원정석은 할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온라인 예매 시에는 예매 수수료 1,000원이, 현장 구매 시에는 3,000원의 현장 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합니다.
현장 구매 시 역시 할인 적용 금액에 수수료가 더해지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대표이사 조건도는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2025시즌 인천유나이티드의 우승은 팬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번 감사 이벤트를 마련했다.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함께 우승의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은 이번 우승으로 K리그1 복귀를 확정한 만큼, 마지막 홈경기에서 팬들과 우승의 순간을 마주하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SNS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한 사항을 안내하며, 팬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구단 홈페이지 내 채널톡(챗봇)을 통해 가능하도록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번 최종전은 단순한 홈경기를 넘어 2025시즌을 함께 완성하는 ‘우승 공유의 날’이 될 전망입니다.
팬과 선수단이 함께 쌓아온 노력의 결과를 경기장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인천을 응원해 온 축구 팬들의 참여가 크게 기대됩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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