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신축 아파트 진입 장벽이 높아지면서 3040세대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오피스텔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청약 가점 부담과 높은 분양가 탓에 아파트가 사실상 그림의 떡이 된 반면, 오피스텔은 규제 부담이 적고 LTV 70% 적용으로 진입 문턱이 크게 낮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토지거래허가 없이 거래할 수 있다는 점도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 오피스텔 시장은 가격과 임대수익률 모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11월 기준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598만원으로 2022년 고점을 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임대수익률 역시 동북권 오피스텔이 5.35%를 기록해 전 권역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여주며 시장 펀더멘탈을 재확인했습니다.
아파트 시장이 규제와 불확실성 속에서 위축된 사이 오피스텔이 실거주와 투자 대안으로 부상한 흐름이 더욱 굳어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오피스텔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7억원대부터 시작하는 분양가로 서울 입성과 안정적 임대수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해당 단지는 상봉역과 망우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7호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KTX 등 멀티 환승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에 위치합니다.
향후 GTX B노선과 복합환승센터까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됩니다.
생활 인프라 역시 뛰어납니다.
코스트코, 홈플러스, 엔터식스 등 대형 상업시설을 비롯해 문화시설과 녹지 공간까지 갖춰 원스톱 생활권을 구현했습니다.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실내는 아파트급 구조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 수납 공간 등이 우수하며 하이브리드쿡탑,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필수 가전도 무상 제공됩니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갖춰 있어 작은 오피스텔 대비 주거 만족도를 크게 높일 전망입니다.
금융 조건도 부담을 낮췄습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LTV 70% 적용은 실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에게도 유리한 조건입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중랑구 동일로지하차도사거리 인근에서 운영 중입니다.
김용현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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