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이 경기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공급하는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10개 동, 전용면적 49~122㎡, 총 1,595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금융 혜택도 제시했습니다. 1차 계약금 500만 원 정액제와 2차 계약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합니다. 분양 조건 변경 시 기존 계약자에게도 적용하는 안심보장제도와 중도금 납입 전 전매 가능 조건도 내걸었습니다.
입지는 지하철 1호선 덕계역 도보 5분 거리입니다. GTX-C 노선이 2028년 개통될 경우 양주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배후 수요도 갖췄습니다. 회천도시첨단산업단지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은남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습니다. 단지 주변에는 초·중·고교 부지가 예정돼 있으며, 회천새봄초는 2026년 9월 개교가 예정돼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도 형성돼 있습니다. 덕계역 상권과 이마트, LF스퀘어 등이 가깝습니다. 300병상 규모의 경기도 북부 의료원 유치도 추진 중입니다. 단지 앞에는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이 2029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설계는 3~4베이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일부 타입에는 LDK 구조와 대형 창을 도입했고, 팬트리와 알파룸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북카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건식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이 계획돼 있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도 단지 내 조성될 예정입니다.
시공은 대방산업개발이 맡았으며, 입주는 2029년 4월 예정입니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고읍동 일원에 마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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