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 아내의 폭로에 대해 전면 반박하며 형사 고소 방침을 밝혔습니다.
최근 양육비 미지급과 외도 의혹 등이 제기되자 직접 입장을 내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동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차례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우리는 일반인이고 가족사를 공론화한 건 당신”이라는 취지로 반박하며, 분쟁은 법적 절차로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추가 글에서는 “외도,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관련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처 측은 앞서 소셜미디어를 통해 혼인 기간 중 부정행위가 파경의 원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자녀 앞에서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는 내용과 함께 양육비 지급 문제, 사생활 관련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양측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는 가운데, 향후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가려질 전망입니다.
현재까지는 서로 다른 입장이 공개된 상황으로, 구체적인 판단은 수사 및 법원 판단을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동호는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이후 팀을 떠나 DJ 및 사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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