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준결승전에서 TOP5를 확정하며 결승전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시청률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습니다.
2월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16.4%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주 대비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최고 시청률은 17.7%까지 치솟았습니다.
프로그램은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목요 예능과 주간 예능 전체에서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준결승전이 펼쳐졌습니다.
TOP10이 정통 트롯 미션으로 맞붙은 가운데 마스터 점수와 국민 대표단, 온라인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가 합산되며 긴장감이 극대화됐습니다.
특히 준결승부터 실시간 문자 투표가 도입되면서 순위 변동이 극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치열한 승부 끝에 허찬미가 최종 1위에 올랐고, 이소나가 2위, 홍성윤 3위, 윤태화 4위, 길려원이 5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실시간 투표 결과가 순위를 뒤집는 결정적 변수로 작용하며 초박빙 경쟁을 완성했습니다.
결승 진출 문턱에서 윤윤서, 염유리, 이엘리야, 김산하, 유미는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최종 문자 투표는 102만 표를 넘기며 시청자 참여 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이제 단 한 번의 무대만 남은 가운데, 트롯 왕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결승전은 다음 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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