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붓기 케어에 특화된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비타티놀’, ‘PDRN-나이아10’에 이어 선보이는 메가 샷 겔 마스크 라인업의 세 번째 제품이다. 고기능 성분을 기반으로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워터리 겔 마스크는 초저분자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을 결합한 하이드로 겔 제형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1회 사용만으로 수분 충전과 붓기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수분량 152% 증가, 붓기 5% 감소, 피부 보습 6.4배 증가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용 직후 피부 온도는 평균 5.9℃ 감소했고, 붉은기는 61% 완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제품 하단에는 V컷 구조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성분 전달력을 높이고 일차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신제품은 2월 23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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