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롯데웰푸드가 대표 캔디 브랜드 ‘말랑카우’를 젤리 형태로 재해석한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초코 코팅과 젤리를 결합한 새로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롯데웰푸드는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말랑카우 초코볼 젤리’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소프트 캔디 브랜드 말랑카우를 젤리 형태로 확장한 첫 제품으로, 브랜드 라인업을 넓히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됩니다.
신제품은 겉은 초콜릿 코팅으로 바삭한 식감을 살리고, 속에는 쫀득한 우유 젤리를 넣어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초코볼과 젤리가 결합된 구조를 통해 기존 캔디 제품과 차별화된 간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됩니다.
딸기 초코볼 안에 딸기향 우유 젤리를 담은 ‘말랑카우 초코볼젤리 딸기우유’와 밀크 초콜릿 코팅 속에 고소한 우유 젤리를 넣은 ‘말랑카우 초코볼젤리’입니다.
각각 달콤한 초콜릿 풍미와 부드러운 젤리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제품을 통해 화이트데이 시즌 간식 수요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캔디 중심이었던 말랑카우 브랜드를 젤리 카테고리까지 확대해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입니다.
회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색다른 간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말랑카우를 새로운 형태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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