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19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됩니다.
심리생리검사 결과와 위자료 문제까지 드러나며 부부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19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됩니다.
3월 12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다양한 갈등을 겪어온 부부들이 마지막 선택의 순간에 놓이게 됩니다.
먼저 부부들은 지난 방송에 이어 심리생리검사 결과를 통해 배우자의 속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특히 ‘눈물 부부’ 남편의 검사 결과가 공개되면서 현장이 큰 충격에 빠졌다고 전해졌습니다.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남편은 아내에게 세레나데를 부르며 마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재결합 부부’는 숙소로 돌아간 뒤 다시 갈등이 폭발합니다.
아내는 심리생리검사 결과에 대한 서운함을 남편에게 털어놓으며 감정을 쏟아냈습니다.
이후 진행된 변호사 상담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법적 현실이 드러났습니다.
아내는 남편의 과거 여자 문제나 길거리에서 다른 여성을 바라보는 행동만으로는 법적으로 유책 사유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설명을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 이러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추궁하거나 남편의 휴대전화를 몰래 확인하는 행동은 오히려 아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조언도 이어졌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상황에서 이혼을 진행할 경우 남편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가능성까지 있다는 설명을 들으면서 아내는 복잡한 심경에 놓이게 됩니다.
계속되는 갈등 속에서 ‘재결합 부부’가 최종 조정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무속 부부’ 역시 최종 조정 과정에서 갈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내의 사업으로 인해 발생한 채무 문제를 두고 부부 사이에 치열한 분할 공방이 예상됩니다.
또 ‘눈물 부부’의 조정 과정에서는 남편이 아내의 요구를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며 맞서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다양한 갈등을 안고 있는 부부들이 마지막 조정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JTBC ‘이혼숙려캠프’는 3월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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