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더벤티가 ‘슈퍼마리오 갤럭시’ 개봉을 앞두고 협업 메뉴를 출시한다. 수박·망고 음료와 디저트, 캐릭터 굿즈까지 구성하며 팬층과 MZ세대를 동시에 겨냥했다.
- 수박·망고 콘셉트 음료 4종 출시
- 머핀 디저트 2종까지 라인업 확대
- 마리오 캐릭터 굿즈 랜덤 증정

더벤티 슈퍼마리오 콜라보…신메뉴 공개
더벤티가 닌텐도와 일루미네이션 공동 제작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에서 영감을 받은 협업 메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오는 15일부터 출시되며, 영화의 컬러 팔레트를 반영한 음료와 디저트로 구성됐다. 영화 개봉(29일)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팬층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 핵심은 ‘IP 콜라보 + 비주얼 음료 전략’이다
수박·망고 중심 음료…컬러 마케팅 강화
음료는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색상인 레드와 옐로우에서 착안해 수박과 망고를 활용한 ▲수박주스 ▲수박파인스무디 ▲망고주스 ▲망고요거라떼가 포함됐다.
디저트로는 ▲말차 머핀 ▲딸기 머핀 2종이 함께 출시된다. 색감과 맛을 동시에 강조한 구성이 특징이다.
굿즈까지 결합…팬덤 소비 노린다
이번 협업에서는 메뉴뿐 아니라 굿즈도 함께 선보인다.
마리오, 루이지, 요시 등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과 클립 마그넷이 출시되며, 총 4종으로 구성된다. 해당 굿즈는 랜덤 증정 방식으로 제공된다.
왜 주목되나. 단순 신메뉴를 넘어 ‘캐릭터 IP + 굿즈’ 결합 전략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최근 카페 업계에서 콘텐츠 협업을 통한 팬덤 소비 공략이 확대되는 흐름과 맞물린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메뉴가 출시되나?
수박·망고 음료 4종과 머핀 디저트 2종이 포함된다.
굿즈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메뉴 구매 시 랜덤으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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