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롯데월드 부산이 스릴형 어트랙션 ‘파이러츠스윙십’을 새롭게 선보인다. 5월에는 3D 모션 어트랙션까지 추가되며, 야간 불꽃놀이와 EDM 파티도 확대된다.
- 75도 바이킹 ‘파이러츠스윙십’ 오픈
- 5월 3D 모션 어트랙션 ‘포비든캐슬’ 추가
- 불꽃놀이·EDM 파티 등 야간 콘텐츠 강화

롯데월드 부산 신규 어트랙션…스릴 강화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오는 18일 신규 어트랙션 ‘파이러츠스윙십’을 선보인다.
이 어트랙션은 최고 각도 75도까지 상승하는 바이킹 형태로, 강한 스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이언트스플래쉬’ 인근에 위치해 수로를 향해 하강하는 듯한 아찔한 연출이 더해졌다.
👉 핵심은 ‘강심장 겨냥 스릴형 콘텐츠 확대’다
5월엔 공룡 체험…몰입형 어트랙션 추가
5월에는 체험형 어트랙션 ‘포비든캐슬’이 새롭게 문을 연다.
폐허가 된 성을 콘셉트로 한 외관과 함께 내부에는 3D 모션 시뮬레이터가 설치된다. 높이 5m, 길이 38m 규모의 대형 스크린이 3면을 감싸며 공룡 섬 탐험 콘텐츠를 구현한다.
모션 장치는 상하 이동, 회전, 기울임을 통해 실제 움직임에 가까운 체험을 제공하며, 공룡과의 추격 장면 등을 실감 나게 전달한다.
야간 콘텐츠까지 확대…체류형 테마파크 전략
롯데월드 부산은 야간 콘텐츠도 강화한다.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불꽃놀이 with GLorry Lights’와 EDM DJ 파티가 진행된다. 멀티미디어 쇼와 불꽃놀이를 결합해 시각적 몰입감을 높이고, DJ 공연과 퍼레이드를 결합한 이색 콘텐츠도 선보인다.
왜 주목되나. 단순 어트랙션 추가를 넘어 ‘스릴 + 체험 + 야간 콘텐츠’까지 확장하며 체류형 테마파크 전략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신규 어트랙션은 무엇인가?
75도까지 올라가는 바이킹 ‘파이러츠스윙십’이다.
체험형 콘텐츠는 언제 오픈하나?
3D 모션 어트랙션 ‘포비든캐슬’은 5월에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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