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오뚜기가 키자니아 체험관을 리뉴얼했다.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 공간과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케챂 55주년 이벤트까지 더해 체험 콘텐츠를 확대했다.
- 라면연구센터·쿠킹스쿨 리뉴얼 진행
- 누적 방문객 222만명 체험 콘텐츠 강화
- 케챂 55주년 이벤트 추가 운영

키자니아 인기 체험관 리뉴얼…공간·콘텐츠 강화
오뚜기가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체험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대상은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이다.
두 체험관은 어린이 직업체험 시설인 키자니아 내에서 운영되며, 요리와 식품에 대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특히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하며 대표 인기 체험관으로 자리 잡았다.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은 222만명을 넘어섰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체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 개선이다.
컵라면 만들고 요리 체험…체험 방식 어떻게 바뀌었나
라면연구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이 연구원 유니폼을 착용하고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한다.
쿠킹스쿨에서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해 직접 요리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개편으로 서울점에는 오뚜기 케챂을 활용한 신규 메뉴 ‘붉은말 케챂라이스&케챂하트감자’가 추가됐다.
부산점은 체험 동선과 공간 구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보다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브랜드 상징 색상과 캐릭터를 활용해 체험 공간의 시각적 요소도 강화됐다.
케챂 55주년 이벤트…왜 주목받나
오뚜기는 리뉴얼을 기념해 케챂 출시 55주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행사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키자니아 부산점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그림 맞추기 게임과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왜 이번 리뉴얼이 주목받는가. 단순 시설 개선을 넘어 체험 콘텐츠와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장했기 때문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오뚜기는 어린이 체험을 통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뚜기 키자니아 체험관은 무엇인가
어린이들이 라면 제작과 요리 체험을 통해 식품과 조리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리뉴얼에서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
체험 공간 구성과 동선이 개선되고 신규 메뉴와 프로그램이 추가됐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