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KBO가 동국제약과 협업해 쿨링패치와 향 패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야외 관람 환경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을 강화하며 팬 경험 확대에 나섰다.
- KBO 동국제약 협업 패치 출시
- 쿨링·자외선 차단 기능 강화
- 10개 구단 디자인 적용

KBO 마데카 패치…야구장 겨냥 협업 확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동국제약과 함께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마데카 쿨링패치 롱 KBO 에디션’과 ‘마데카 썸머 향 패치 KBO 에디션’이다.
지난해 협업이 팬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기능과 라인업을 확대한 형태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야외 관람 맞춤 기능성’이다.
쿨링패치 강화…길이·기능 모두 확대
쿨링패치는 기존 대비 길이를 약 44cm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목 전체를 감싸는 형태로 제작돼 장시간 야외 관람 시 활용도를 높였다.
또 자외선 차단 원단을 적용해 햇빛 노출 환경을 고려했다.
각 제품에는 KBO 10개 구단의 컬러와 심볼이 반영됐다.
향 패치까지…응원 문화와 결합
함께 출시된 향 패치는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다.
마스코트와 엠블럼을 활용해 유니폼이나 가방에 부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향은 코튼 향과 시트로넬라 향 두 가지로 제공된다.
한눈에 정리하면, 기능성 제품에 ‘응원 문화’를 결합한 확장형 협업이다.
자주 묻는 질문
KBO 마데카 패치는 어떤 제품인가
쿨링 기능과 향 기능을 결합한 야외 관람용 패치다.
어떤 특징이 있나
길이 확장, 자외선 차단, 구단 디자인 적용 등이 특징이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