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활용한 콜라보 신메뉴를 선보이며 시즌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한 달콤한 메뉴로 고객 선택 폭을 넓힌다는 전략입니다.
빽다방은 5일 롯데웰푸드와 협업한 크런키 초콜릿 콜라보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신메뉴는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 깨먹는 크런키 초코스무디, 깨먹는 크런키 초코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습니다.
음료는 핫과 아이스, 아이스크림은 매장 운영 방식에 따라 소프트 또는 요거트 타입으로 제공됩니다.
세 가지 메뉴 모두 현미 크런치와 초코쉘을 혼합한 토핑과 미니 크런키 초콜릿을 더해 달콤한 맛과 함께 크런키 특유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진한 초콜릿 베이스에 토핑을 깨먹는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먹는 재미를 강조했습니다.
깨먹는 크런키 초코라떼와 초코스무디는 깊고 진한 초콜릿 풍미를 중심으로 크런키의 식감을 더한 메뉴입니다.
초코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바삭한 토핑이 어우러져 식감 대비가 돋보이는 구성이며, 매장별 취급 아이스크림 타입에 따라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빽다방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멤버십 회원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5일부터 3월 15일까지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가장 많이 구매한 멤버십 회원 1명에게 애플 맥북 에어13을 증정합니다.
이와 함께 빽다방 금액권 5만원권 20명, 롯데웰푸드 크런키 시리즈 세트 30명을 추가로 선정해 경품을 제공합니다.
또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빽다방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 프로모션 카테고리를 통해 크런키 콜라보 신메뉴를 7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판매됩니다.
빽다방은 이번 협업을 통해 시즌 수요와 브랜드 친숙도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방침입니다.
회사 측은 초콜릿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메뉴 경험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트렌드와 계절성을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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