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국립세종수목원이 조선 왕실과 식물을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왕과 사는 식물’을 운영한다. 전통정원을 걸으며 역사와 식물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 조선 왕실 기록 기반 체험형 정원 프로그램
- 작약·모란 등 왕실 관련 식물 7종 구성
- 스탬프 투어·무료 해설 프로그램 운영

세종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조선 왕실과 식물을 연결한 ‘왕과 사는 식물’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는다.
‘왕과 사는 식물’, 체험형 전통정원 프로그램
국립세종수목원이 ‘왕과 사는 식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전통정원 전역에서 진행되며, 조선시대 왕실 기록과 식물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다.
‘왕과 사는 식물’은 조선 왕실 이야기와 식물을 결합한 체험형 정원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이 직접 정원을 걸으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최근 세종수목원 프로그램과 가족 체험형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이번 프로그램 역시 주목받고 있다.
왕실 식물 7종 구성…스토리 기반 체험
스탬프 투어 대상 식물은 작약, 모란, 파초, 매실나무, 영산홍, 정이품송, 앵도나무 등 7종이다.
각 지점에는 문헌 기록을 기반으로 한 해설 안내가 마련돼 있다. 식물 정보와 함께 역사적 이야기를 동시에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스탬프 위치마다 전문 해설과 함께 이동하는 무료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객은 식물과 역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체험할 수 있다.
이벤트 운영…정원 체험 콘텐츠 확대
프로그램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는 멸종위기 침엽수인 구상나무를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전통정원을 직접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이해할 수 있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전통정원을 걸으며 역사와 식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눈에 정리하면, ‘왕과 사는 식물’은 조선 왕실과 자연을 연결한 참여형 체험 콘텐츠다. 세종 가볼만한 곳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자주 묻는 질문
‘왕과 사는 식물’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조선 왕실 이야기와 식물을 결합한 체험형 정원 프로그램입니다.
‘왕과 사는 식물’ 프로그램에서 어떤 식물을 체험할 수 있나요?
작약, 모란, 파초 등 왕실과 관련된 식물 7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왕과 사는 식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전통정원을 방문해 스탬프 투어와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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