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메가MGC커피가 K-POP 콘서트 티켓 응모 마지막 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 메가MGC커피가 ‘메가콘서트’ 관람 티켓 응모를 위한 4차 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 르세라핌·미야오·아이딧 등 신규 아티스트도 라인업에 합류했다.
- 누적 참여자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메가MGC커피, 4차 프리퀀시 이벤트 시작
메가MGC커피가 ‘메가콘서트(M COUNTDOWN X MEGACONCERT)’ 관람 티켓 응모를 위한 마지막 프리퀀시 이벤트를 시작했다.
7일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이번 4차 프로모션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앱 ‘메가오더’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제조 메뉴 10개 주문하면 응모 가능
참여자는 미션 메뉴 3개를 포함한 제조 메뉴 총 10개를 주문하면 프리퀀시가 자동 완성된다.
프리퀀시를 완성하면 메가콘서트 관람 티켓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4차 이벤트는 메가콘서트 티켓 확보가 가능한 마지막 회차다.
르세라핌·미야오 등 신규 합류
이번 회차에서는 신규 K-POP 아티스트 라인업도 공개됐다.
르세라핌, 미야오(MEOVV), 아이딧(IDID)이 새롭게 합류했다.
앞서 공개된 엑소(EXO),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엔시티 위시(NCT WISH),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도 출연 예정이다.
추가 라인업 역시 이벤트 기간 중 공개된다.
참여자 수 5배 증가
메가MGC커피는 프리퀀시 이벤트 흥행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3차 프리퀀시까지 누적 참여자 수는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했다.
프리퀀시를 완성한 참여자 역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메가콘서트는 어떤 행사?
메가콘서트는 메가MGC커피 운영사 엠지씨글로벌과 CJ ENM이 공동 진행하는 행사다.
양사는 지난 2월 공연·문화 활동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콘텐츠 제작 역량과 브랜드 인프라를 결합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K-POP 기반 고객 참여 마케팅 강화
메가MGC커피는 최근 K-POP 콘텐츠 기반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커피 판매를 넘어 팬덤과 연결되는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하는 흐름이다.
프리퀀시 이벤트 역시 반복 구매와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콘서트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개최
메가콘서트는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대형 공연장과 인기 아티스트 라인업이 결합되며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
왜 주목받나
이번 이벤트는 단순 음료 프로모션이 아니라 K-POP 팬덤 문화와 편의 소비를 결합한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커피 브랜드가 대형 콘서트와 직접 연계한 마케팅은 젊은 소비층 공략 효과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주 묻는 질문
메가콘서트는 언제 열리나?
5월 30일 오후 7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어떻게 응모하나?
메가오더 앱에서 제조 메뉴 10개를 주문하면 된다.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