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소유가 6월 서울에서 4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열고 신보 ‘Off Hours’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 가수 소유가 약 4년 만에 단독 콘서트 ‘Off Hours’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에서는 최근 발매한 EP ‘Off Hours’ 전곡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 소유는 풀 밴드 라이브와 다양한 장르 무대로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유, 4년 만 단독 콘서트 개최
가수 소유가 약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유의 단독 콘서트 ‘Off Hours’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2년 첫 단독 콘서트 이후 약 4년 만에 열리는 무대다.
신보 전곡 퍼포먼스 최초 공개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4월 발매된 세 번째 EP ‘Off Hours’의 전곡 무대가 처음 공개된다.
소유는 댄스, 발라드, 드라마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대표곡들을 풀 밴드 라이브 세션으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풍성한 사운드와 생생한 라이브 감성을 강조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
최근 발표한 EP ‘Off Hours’는 소유의 음악적 변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Girl’은 인디 팝 기반의 새로운 시도와 자전적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허스키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 역시 호평을 받으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라는 수식어를 다시 입증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콘셉트
공개된 콘서트 포스터 속 소유는 ‘Off Hours’ 문구가 적힌 모자를 착용한 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팬들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진솔한 교감을 나누겠다는 공연 콘셉트도 담겼다.
20kg 감량 고백도 화제
한편 소유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이었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독한 다이어트로 약 20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음악적 변화 담긴 무대 기대
이번 콘서트는 소유가 최근 쌓아온 음악적 변화와 무대 경험을 집약한 공연이 될 전망이다.
팬들은 신보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더욱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유 콘서트는 언제 열리나?
6월 6일 오후 6시 열린다.
공연 장소는 어디인가?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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