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테크 기업 핀다 가 연간 최대 47만 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핀다카드’ 캐시백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핀다카드는 지난 4월 출시된 국내 최초 이자 환급형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로, 사용자가 보유한 대출의 이자를 일부 캐시백 형태로 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핀다에 따르면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은 신규 가입자와 기존 발급 회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핀다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중 핀다카드로 전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캐시백을 지급한다.
기존 카드 보유자라도 사용 내역이 없는 회원은 첫 결제 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15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가로 3만 원이 환급되며, 생활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해 건당 5000원씩 최대 1만 원을 더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로 고객은 최대 5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기존 이자 환급형 PLCC 혜택까지 더하면 연간 47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핀다카드를 발급받고 핀다 앱 내 대출을 보유한 뒤 마이데이터를 연결하면 ‘더블 혜택’이 적용돼 월 최대 3만5000원, 연 최대 42만 원의 이자 환급 혜택이 가능하다.
핀다 측은 “고객들이 조금이라도 실속 있는 혜택을 받아서 생활비를 아끼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핀다카드 고객들을 위한 맞춤 혜택을 더욱 늘려, 고물가 시대에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는 카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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