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손해보험 이 강원도 속초에서 열리는 ‘워터밤 속초 2025’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오는 23일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터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한화손보는 브랜드 부스를 마련해 관객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워터밤’은 매년 전국에서 수많은 관객이 찾는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로, 화려한 무대와 워터 퍼포먼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여성 관객 비율이 70%에 달할 정도로 젊은 여성층의 참여가 두드러지며, 올해 ‘워터밤 속초 2025’에는 에픽하이, 청하, 이영지, 백호 등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공연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한화손보는 이번 참여를 통해 고객이 활력 있는 여름을 체험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
자사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진행한 사전 초청 이벤트에 이어 현장에서는 ‘오렌지 포레스트(Orange Forest)’ 콘셉트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는 슬로우모션 포토존, 스타일링 체험, 라운지 공간이 마련돼 관객이 공연의 열기 속에서도 즐거움과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후원은 한화손보가 여성 고객 중심의 웰니스 라이프 지원에 나서는 브랜드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한화손보는 2023년 LIFEPLUS 펨테크연구소를 설립해 여성 생애 주기를 고려한 건강보험을 선보였으며, 멘탈 건강 강화를 위한 유튜브 시그니처 테라피, 콘텐츠 플랫폼 시그니처 라이브러리 운영 등을 통해 여성 고객의 균형 잡힌 삶을 응원하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워터밤 속초 2025를 통해 많은 관객이 여름의 활력을 느끼고, 일상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의 웰니스 라이프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동현([email protected])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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