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핵심 요약
베이비몬스터가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일본을 포함해 5대륙으로 확대된 글로벌 일정과 신곡 무대가 예고되며 기대가 커지고 있다.
- 6월 서울 3일 공연으로 월드투어 시작
- 일본 포함 5대륙 순회…규모 대폭 확대
- 미니 3집 ‘춤’ 컴백 후 신곡 무대 공개

베이비몬스터 서울 공연…월드투어 출발점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서울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왜 이번 공연이 주목받는가에 대해선, 단순한 국내 공연이 아닌 글로벌 투어의 출발점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일본→5대륙 확장…투어 규모 크게 확대
이번 월드투어는 ‘춤 (CHOOM)’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이는 5월 발매 예정인 미니 3집과 동일한 이름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까지 이어진다.
데뷔 첫 월드투어보다 규모가 크게 확대됐으며 추가 도시도 예고된 상태다.
한눈에 정리하면, 이번 투어의 핵심은 ‘글로벌 확장’과 ‘투어 스케일 업’이다.
5월 컴백→신곡 무대까지…팬 기대 집중
베이비몬스터는 투어에 앞서 5월 4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한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를 포함한 새로운 세트리스트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티켓 예매는 4월 6일 멤버십 선예매를 시작으로, 4월 9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컴백과 투어가 맞물리며 베이비몬스터의 글로벌 행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공연 일정은 언제인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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